강금실, 인터넷으로 온라인 유세하다
인터넷에서 만난 강금실

통합민주당선대위 유비쿼터스위원장 김진애


하루종일 유세로 솜뭉치같을 텐데도 한번 시작하자 한 시간동안 내리 손가락을 날렸습니다. 누리꾼들 40여명이 동시에 합창하듯, 강금실 위원장에게 멘트를 날리더군요. 그 바람에 두서없었지만 이게 동시 온라인 유세 아닌가 싶더군요.

재미있는 에피소드...

한 누리꾼이 ‘강금실 아니다, 아니다’ 하니까 “엉뚱하세요”라는 멘트를 날리는 모습이라니,
그러니까 그 네티즌이 “그런 멘트하는 걸 보니 정말 강금실 아니다”라는 멘트가 또 나오더군요.

정치인이, 강금실이 밤 늦게 직접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드린다는 것이 영 믿기지 않는 모양이지요? 그렇답니다. 강금실은 그런 사람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소통하고 싶어하는, 정치를 보통사람이 편안하게 하는게 중요하다는... 강금실 지난 밤 투표 많이 하시라고 호소했습니다.

중간중간 ‘호호’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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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강금실 선대위원장 (현장 캠사진)


지난 밤에는 40여명이 채팅에 직접 참여했지만 관전하신 분들, 방문해 주신 분들은 1000명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전국에서 수백만이 한꺼번에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흥미로운 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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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짝 웃으며 채팅하는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생생하게 중계되었다


하루빨리 모바일투표가 가능해지면, 우리 정치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러면 지역주의 정치도 나아지고, 젊은이들도 투표 많이 하게 되고., 정치인들도 인터넷 직접하게 되고, 돈도 덜 들고, 깨끗해지고, 쌍방향되고, 유쾌해지고...

지금은, 투표장에 꼭 나가서 당신의 힘을 보여주세요 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음이 안타깝네요.

누리꾼님들, 블로거님들, 꼭 투표하세요!!

ps.라이브 채팅은 계속 이어집니다^^
다음에도 함께 많이 참여해주세요~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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