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로서 광주지역에서 오랫동안 민주화운동을 한 인물. 김선문 전 시의원이 6.4 재보궐에 나선다고 합니다. 그의 포부 함께 들어보시죠.


[1] 후보자님이 광주 남구 (제1) 광역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유공자로서 우리나라의 민주화 운동에 작은 힘이나마 기여했다고 자부합니다.

당인으로서 민주평화 개혁진영의 구심점인 평화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정치를 시작했고, 광주광역시 초대 서구의원(남구로 분구되기 전), 남구 의원(1, 3대)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사무처장으로 20여년 이상을 민주정치 발전에도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광주환경운동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등 지역사회의 시민사회단체와 우호적 결합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데도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구 내에 24년여간 학원을 운영하면서 사회교육자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의해 무료 장학사업 지원 등을 통햐 지역민과의 유대관계와 무료 방과 후 교육에도 힘써 왔습니다. 특히 사회복지사로서 10,000여 시간을 관내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활동도 열심히 해 왔습니다.

우리 남구 제 1선거구는 양림동, 사직동, 월산동의 인구수 대비 유권자의 약 80% 이상이 노령층으로 사회복지사인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남구 제 1선거구 관내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지구지정으로 인해(재개발) 지역민 찬.반 양론이 갈려 주민간 갈등이 표출죄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저는 그동안의 지방의회, 정당, 시민사회 및 지역사회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화합과 통합을 이루어 보겠다는 소박한 생각을 가지고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2] 후보자님이 생각하시는 출마 지역구의 가장 큰 지역 현안과 그에 대한 후보자님의 입당은 무엇입니까?

남구 제 1선거구는 구도심 재생사업(주거환경개선, 주택재개발, 주택재건축 , 도시환경정비) 활성화가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거환경 및 사회간접자본획보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광주시청과 남구청에 사업을 전담하는 구도심재생서옵 T/F팀구성을 건의하겠습니다. 또한 남구청에 관련사업을 전담하는 민자투자유치 T/F팀 구성을 건의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의회에 구도심재생사업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관련정보 공개를 위해 "공개 사이트" 를 운영하여 사업추진 현황, 관련 법령, 추진절차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정보공개와 관련자료 공유를 통해 사업 투명성 확보함으로써 주민간 갈등이나 반목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3] 최근 미국산 수입쇠고기 문제로 국민들의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후보자님의 생각은?

이 문제는 앞으로도 언급했듯이 재협상만이 해결책이란 것을 말씀드립니다. 재협상 말고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다시한 번 강조합니다.


[4] 후보자님이 만들고 싶은 광주시의 미래는 어떤 것 입니까?

첨단산업, 문화수도, 교육과 문화와 산업이 함께 어우러신 국토 서남권의 거점도시가 광주의 미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광주는 지식기반산업으로 잘 사는 도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문화적으로 매력넘쳐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가 우리 광주의 미래상입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저의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는 말씀 드립니다.

광산업을 비롯한 최첨단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과 적극적인 해외 투자유치 잘사는 광주를 위한 경제적 기틀을 하나하나 다져가야 합니다. 또한 아시아 문화의 전당이 아시아문화의 생산과 소비 교류의 메카로 건랍되고 있습니다.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이 광주의 새로운 동력산업으로 육성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광주의 미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김선문이 앞장서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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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4 재보궐을 뛰는 사람들의 주인공은 안산지역에 출마하신 고영인후보입니다.
새로운 안산을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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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보자님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사회에 대한 책임을 보다 강화하고 민주개혁세력의 복원과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민생정치를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현해 보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통합민주당이 중도개혁의 정체성과 노선을 확실히 하여 전통적인 지지층을 다시 결집시키고 5년 후에는 재집권을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후보자님이 생각하는 출마 지역구의 가장 큰 지역 현안과 그에 대한 후보님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A: 선거구인 선부 3동과 와동은 안산에서 인구가 가장많은 지역이지만 경제적으로는 가장 낙후된 곳입니다. 서민층이 많이 살고 있고 교육ㆍ문화 환경과 시설이 대단히 미흡한 실정입니다. 특히, 노후화된 단독주택들이 밀집해 있어 주민들이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 저는 천정배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선부동에 석수골역을 유치했고, 신안산선의 노선이 선부동 쪽으로 잠정 확정되는데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지역개발정책과 관련되 기획력과 추진력을 겸비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교육의 교육ㆍ문화ㆍ복지수준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한차원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주차난 역시 공영 주차장 개발로 신속하게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Q: 최근 미국산 수입쇠고기 문제로 국민등의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후보자님의 생각은?

A: 미국산 수입쇠고기 협상은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포기한, 명백히 정부가 잘못한 것 입니다. 우리나라의 축산농가의 이익과 국민의 건강을 우선시 한 것이 아니라 미국정부와 미국 축산업자들의 편에서 협정이 체결됐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이를 걱정하는 수많은 학생들과 국민들을 호도하려다가, 말 그대로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꼴을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은 추가협상이라는 말장난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국민을 조삼모사식으로 기만하려했다가는 더욱 큰 화를 자초하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미국과 재협상을 해서 최소한 일본의 수입 기준만큼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Q: 후보자님이 만들고 싶은 안산시의 미래는 어떤 것입니까?

A: 안산의 비전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해양도시, 생태도시, 문화도시, 첨단 산업도시 등, 저마다 안산의 특성과 잠재력을 반영한 그림들로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좋은 미래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저는 안산의 가장 큰 특징이 반월ㆍ시화공단에 있다고 봅니다. 이곳은 9천여개의 기업들이 모여있는 국냐최대의 국가 산업단지입니다. 여기에 안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있습니다.

- 반월ㆍ시화광단을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을 가진 기업들의 천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식 기반의 혁신형 중소기업들이 많이 들어와서 활발한 기업활동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고, 이곳에 취업하는 안산시민들이 늘어나서 소득 수준이 높아질 것입니다.

- 이와 함께 쾌적한 자연환경 등을 기반으로 품격있고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종합하면, 안산은 지식기반의 혁신 중소기업의 천국이자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문화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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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합민주당 블로그 운영지기 민주입니다^^

오늘부터 저희 통합민주당 블로그에서는 6.4 재보궐선거를 맞이해서 재보궐선거를 뛰고 있는 후보자님들과의 간략한 인터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이번 인터뷰가 6.4 재보궐 선거에 관심있는 네티즌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교육혁신도시 광주를 꿈구는 젊은이, 임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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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보자님이 경기 광주 광역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가장 큰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공부하고 사업을 하면서 한 번도 광주를 떠나본 적이 없는 누구보다 내 지역 광주를 사랑하는 젊은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각종 사회단체, 교육관련 단체 그리고 체육 문화단체 등 만은 분야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답답하고 막연할 때가 많았습니다.

「많은 지역 어르신들이 뭐가 물편하니 개선을 해야하고」, 「맞벌이 가정을 위해 이런 것이 만들어져야 한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이런 것은 개선을 해야한다」

 고 백방으로 따라자니며 건의하고 제안을 해도 뭐하나 시원하게 이뤄지는 것은 없고 답답할 따름이었습니다. 사회단체 활덩만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제도권 진입만이 제가 생각하고자 하는 「사회복지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이뤄낼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발하게 된 것 입니다.

Q: 후보자님이 생각하시는 출마 지역구의 가장 큰 지역 현안과 그에 대한 후보자님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A: 저는 광주시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장을 오랫동안 역임해오면서 누구보다 광주의 교육현실을 잘 알고 있으며 광주의 교육전문가로서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저는 광주를 어엿한 교육혁신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광주를 한 순간에 강남처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중ㆍ장기적인 교육발전계획을 통해 함께 노력하면 강남 못지않는 교육도시로 만들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고자 합니다. 광남동 지역에 초ㆍ중ㆍ고 및 특성화학교를 유치해 교육특구로 지정하고, 아직 과밀학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광주 시내에 초ㆍ중학을 더 신설 할 것입니다.

Q: 최근 미국산 수입 쇠고기 문제로 국민들의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후보자님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A: 미국산 소를 수입하겠다는 MB정부의 생각은 국민의 생존권을 포기한 사대외교의 기본을 보여준 것 입니다. 재협상을 통해 국민들의 식단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후보자님이 만들고 싶은 경기 광주시의 미래는 어떤 것 입니까?

A: 저희 광주는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이 모두 한나라당 일색입니다. 그러니 한쪽으로 치우친 정책의 독선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제가 당선되어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시민들의 귀가 되어 발로 뛰는 일꾼이 될 것입니다. 저는 광주를 지킨 토박이로서 광주의 흙을 밟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혁신도시, 노인복지시설이 잘 갖추어진 복지 광주를 만드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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