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추경은 ‘사상 최악의 빚더미 추경’이었다. 민주당은 ‘적자국채발행 최소화’와 ‘서민, 중소기업, 교육 지원 극대화’를 심사원칙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 증액부분에서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① ‘고용보험법’ 등 예산부수 법률의 국회 통과를 ‘부대의견’으로 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지원’ 예산 1,185억원 확보
② 저소득 차상위계층까지 장학금지급 확대를 위한 예산 710억원, 소득3분위까지 무이자 대출 및 4~7분위 이차보전 확대 261억원 등 대학생 등록금 지원 확대
③ 자동차부품협력업체 긴급자금 지원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융자) 3,000억원 증액
④ 교육,복지 예산 확대 - 노후학교시설 개,보수 150억원, 학습보조 상담교사수 정부 추경안보다 2배 확대 20억원 등 교육예산 증액 - 지방의료원 기능강화 91억원,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40억원, 장애인사회활동 지원 20억원 등 복지예산 확대
◇ 삭감 부분에서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추경취지에 맞지 않은 문제 사업을 중심으로 강력한 세출삭감에 나서
❏ 특히 사업계획도 미비하고 대표적인 한시적 일자리 사업인 공공근로(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현실적인 계획 수립 및 사업규모의 축소를 강력히 촉구하여, 현실성 없는 사업규모를 적정하게 조정하여 사업비를 △6,670억원(1조9,950억원→1조3,280억원) 절감하였다.
❏ 또한 ‘경제위기 극복 영상기록’(행안부, △30억), ‘자전거인프라 구축(행안부, △230억), 미분양아파트군관사매입(국방부, △500억)등 민주당 ’10대 워스트 사업‘에 대부분을 삭감하였다.
< 주요 삭감 사업 >
(단위: 억원)
◇ 미흡하고 아쉬운 사실은,
첫째, 부자감세 시행연기, ‘09 본예산 세출삭감 등 적자국채 발행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주당의 주장을 관철 시키지 못한 점
둘째, 4대강 정비사업 예산을 삭감하지 못한 점.
셋째, 지방재정 부족(16.6조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대책인 ‘세입경정’ 유보를 관철시키지 못한 점
넷째, 보육교사초과근무수당, 경로당 운영비 지원, 사료가격할인쿠폰제 실시 등 민주당의 핵심 증액사업을 반영하지 못한 사실이다.
2009. 4. 29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민주당 간사 국 회 의 원 우 제 창 |
'미친MB추경,민주당이막아내겠습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악의 정부 추경안, 민심 반영 전혀 안되어있어.. (0) | 2009/04/30 |
|---|---|
| 민주당 추경안관련, 예결소위 위원 활동 중간보고 기자간담회 (0) | 2009/04/27 |
| MB정부 추경예산, 이대로는 안됩니다. (0) | 2009/04/24 |
|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반값등록금 약속을 신속히 이행하라고 촉구 (0) | 2009/04/2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민주당 추경안관련, 예결소위 위원 활동 중.hwp